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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안드레 카파시 바이브 코딩, 코딩이 아니다, 웹앱 | 프로젝트가 보여도 콜백을 만든 건가?

안드레 카파시 바이브 코딩의 코딩이 아니다는 웹앱이 보여도 카카오 콜백을 만든 일이 아니라는 뜻이다. 카카오 콜백 KOE006은 화면이 나와도 콘솔 주소가 같고, 토스 웹훅은 10초 200을 지킨다. 프로젝트가 보여도 올린 게 아니다. 커서, 클로드 코드, Next.js, LLM, 버셀, 카카오 로그인, 1인 개발자 기준. 2026년 9월 원문과 윌리슨, 파울러, 카카오 FAQ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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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이 말한 코딩이 아니다는, 웹앱이 보여도 카카오 콜백을 만든 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화면이 프로젝트처럼 보여도 콘솔 주소는 따라오지 않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동의 화면이 뜨고, 로컬에서 로그인이 되면 프로젝트를 만든 기분이 들죠. 원문은 프로젝트나 웹앱을 만들고 있어도 그건 코딩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찾기 귀찮은 여백이면 그 문장이 맞아요. 콘솔에 없는 호스트는 화면이 나와도 등록되지 않습니다.


네 동작 글은 보고 말하고 돌리는 칸을 가릅니다. 여기는 그 앞에, 결과물이 생겼다는 기분이 콘솔을 대신하는지입니다. 윌리슨 3월 19일 글은 검토하지 않을 때만 바이브라고 좁혔죠. 카파시 원문과 윌리슨, 파울러가 근거입니다. 저는 12개 사이트를 올릴 때 화면은 주말 앱으로 두고 콜백은 콘솔을 엽니다.


웹앱이 보이면 코딩한 줄 아는 함정

화면이 있는 일은 결과물이 생긴 일입니다. 카카오는 등록된 주소만 받습니다.


로컬에서 로그인 버튼이 움직이면 저장소에 프로젝트가 생긴 것처럼 보입니다. 안드레 카파시 바이브 코딩의 그 문장은 여기까지입니다. 같은 화면으로 프리뷰를 열어도, 콘솔 목록은 한 글자도 안 바뀝니다.


원문은 프로젝트나 웹앱을 만들고 있지만 그건 코딩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이먼 윌리슨은 2025년 2월 6일 그 문장을 통째로 옮겼고, 3월 19일 글에서 검토하지 않을 때만 바이브라고 좁혔죠. 결과물이 보인 일은 검토를 닫은 일이 아닙니다. 콘솔 문자열을 안 맞춘 일입니다.


I'm building a project or webapp, but it's not really coding


프로젝트나 웹앱을 만들고 있지만, 그건 코딩이 아니다. 안드레 카파시, 2025년 2월 2일.



보고 말하고 돌리는 칸은 보고 말하기와 실행 글이 가릅니다. 화면이 조용한 칸은 대체로 된다와 주말 프로젝트 글이 가릅니다. 여기는 그 앞에, 웹앱이 생겼다는 기분이 콘솔을 대신하는지입니다.


먼저 기억할 것 | 안드레 카파시 바이브 코딩의 코딩이 아니다는 여백용입니다. 카카오 콜백은 웹앱이 보여도 콘솔을 봅니다.


서버 랙 통로가 이어진 데이터센터 작업 공간
웹앱이 보여도 카카오 콘솔 주소는 창 밖에 있다

화면이 있는 일과 콘솔에 주소가 있는 일

패딩이 줄어든 화면은 창 안에서 닫힙니다. 콜백 안내는 콘솔에서만 닫힙니다.


원문이 예로 든 지시는 사이드바 패딩을 반으로 줄이라는 한 줄입니다. 찾기 귀찮음은 코드를 잊기와 패딩 글이 가릅니다. 여기는 그 지시가 웹앱처럼 보였을 때, 그 기분으로 로그인까지 닫는지입니다. 클래스 이름만 맞으면 코딩이 아니다가 맞아요. 여백이 줄면 그 칸은 닫힙니다.


카카오 로그인 FAQ는 등록하지 않은 리다이렉트 URI로 인가 코드를 요청하면 KOE006이 난다고 적습니다. 고치는 칸은 앱 관리의 플랫폼 키에서 주소를 새로 등록하거나, 이미 등록한 값을 파라미터로 쓰는 일입니다. 그 숫자는 웹앱이 보여도 콘솔이 안 열립니다. 카카오 로그인 REST는 앱 키로 토큰을 받고, 리다이렉트 주소가 콘솔 등록과 같아야 합니다.


넥스트 환경 변수 문서는 비밀을 환경 파일에 두고 저장소에 안 넣는다고 적어요. 화면이 열려도 그 두 줄은 콘솔과 환경 파일에 있죠. 파울러는 코드를 잊는 일이 쓸모와 한계를 같이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한계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자격 증명이 드러나는 자리예요.


지금 보이는 것코딩이 아니다지금 연다
패딩이 줄어든 웹앱허용. 창 안에서 보고 닫힘없어도 됨. 속도가 목적
카카오 KOE006원문이 막은 자리콘솔에 호스트를 붙인 뒤 다시 요청
토스 웹훅 재전송원문이 막은 자리10초 안에 200을 주는 줄을 연 뒤에 올림
로컬만 웹앱이 보임허용. 주말 앱이면 그 문장이 맞음키가 목록에 있으면 그 턴은 닫음

칸이 갈린다 | 코딩이 아닌 자리는 찾기 귀찮은 여백입니다. 콘솔에 없는 호스트는 웹앱이 보여도 통과시켜 주지 않습니다.


토요일에 화면이 나오고 월요일에 등록 안내가 뜨는 흐름

로컬에서 웹앱이 보여도 프리뷰 호스트는 다른 줄이에요. 같은 안내가 남죠.


로컬 주소로 버튼을 누르면 동의가 뜨죠. 프리뷰 호스트로 같은 버튼을 누르면 등록하지 않은 리다이렉트라는 안내가 납니다. 로컬에서 프로젝트가 생겼다고 두면, 배포 주소는 한 글자도 콘솔에 안 들어가 있습니다. 카카오 FAQ가 말하는 사전 등록은 그 호스트마다입니다.


재미있다는 기분은 재미있다와 amusing 글이 가릅니다. 여기는 그 기분이 아니라, 결과물이 생겼다는 문장이 프리뷰까지 가는지입니다. 코딩이 아니다는 문장은 로컬 여백에만 맞아요. 프리뷰 콜백은 웹앱이 아닙니다.


제가 로컬에서 화면만 보고 프리뷰를 연 적이 있습니다. 레이아웃은 맞았죠. 카카오 버튼은 같은 숫자로 남았어요. 콘솔에 프리뷰 주소를 붙인 뒤에야 동의가 떴습니다.


로컬 웹앱이 보여도 창을 키우지 않는다 | 프리뷰 호스트는 로컬과 다른 줄입니다. 코딩이 아니라고 그 줄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서버 냉각 통로가 갈리는 데이터센터 작업 공간
로컬에서 웹앱이 보여도 프리뷰 호스트는 콘솔에 따로 있다

화면이 열려도 10초 200은 코딩이 아니다

결제 화면이 한 번 열려도 재시도 칸은 남아요. 문서는 초를 적었죠.


토스페이먼츠 웹훅 문서는 10초 안에 200을 보내라고 적었고, 첫 전송이 실패하면 최대 7회까지 다시 보낸다고 적습니다. 간격은 1분, 4분, 16분처럼 늘어나요. 완료 화면이 한 번 열려도 그 시계는 꺼지지 않죠. 웹앱이 보인다고 라우트를 안 보면 재전송만 쌓입니다.


윌리슨은 남을 코드면 남에게 설명할 수 있을 때만 커밋하라고 했습니다. 웹훅이 한 번 200이어도, 설명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응답 초예요. 주말 프로토를 배포 브랜치에 넣을지는 에이전틱과 배포 비교가 가릅니다. 여기는 그 전에 웹앱이 시계를 꺼 주는지입니다. 꺼 주지 않아요.


제가 로컬에서 결제 완료 화면만 보고 올린 적이 있어요. 화면은 돌아갔죠. 개발자센터 전송 기록은 전송 중이었습니다. 10초 응답을 맞춘 뒤에야 성공으로 바뀌었어요.


제가 화면만 보고 올린 뒤 콘솔을 연 이유

스타일만 바뀌었으면 원문 루프입니다. 콜백이 보이면 콘솔을 먼저 엽니다.


이번 창 로그에 패딩 클래스만 있으면 코딩이 아니다가 맞아요. 웹앱이 보여도 그 칸은 닫혀 있습니다. 로그에 카카오, 토스, 시크릿이 있으면 그 턴은 원문이 막은 자리입니다. 화면만 보고 로그인까지 프로젝트로 두면 바이브를 받은 칸이 아니라 콘솔을 안 연 칸이에요.


에러를 주석 없이 넣는 칸은 에러 붙여넣기와 시크릿 글이 가릅니다. 여기는 그 네 동작이 아니라, 웹앱이 보인 뒤 통계에 로그인 파일이 있는데도 프로젝트로 닫는지입니다. 닫지 않게 하려면 통계를 먼저 봅니다.


이번 창이 로그인 파일을 건드렸는지 본다
git diff --stat git diff -- '*.js' '*.ts' '*.tsx' | rg -n 'kakao|redirect|KAKAO_|TOSS_|WEBHOOK|KOE006' || true # 통계에 콜백, 키가 있으면 파일별로 연다 # 웹앱이 보였다고 코딩이 아닌 턴을 닫지 않는다

통계가 비면 여백은 원문 루프예요. 콜백이면 라우트 파일 이름을 창에 적죠. 콘솔 주소는 보고 붙여 넣습니다. 웹앱만 믿지 말아요.


코딩이 아니라고 올리기 전에 볼 목록

남을 저장소면 검색부터 돌립니다. 여백만 주말 앱에서 웹앱으로 둡니다.


창이 빨리 돌아도 같습니다. 스타일만 있으면 원문처럼 화면만 보고 넘어가도 됩니다. 목록에 카카오, 토스, 시크릿이 있으면 그 턴은 원문 루프가 아닙니다. 화면만 보고 로그인까지 프로젝트로 두면 바이브를 받은 칸이 아니라 콘솔을 안 연 칸입니다.


말로 지시하면 다 바이브인지는 사전과 바이브 엔지니어링 글이 가릅니다. 정의와 한계는 원문 정의 글이 가릅니다. 여기는 수락 버튼이 아니라, 웹앱이라는 결과물이 로그인까지 가는지입니다. 여백이면 됩니다. 로그인 파일이 통계에 있으면 안 됩니다.


창에 넣기 전에 키 이름이 목록에 있는지
# CLAUDE.md 또는 커서 규칙 파일 예시 여백과 카피만 주말 앱에서 웹앱으로 둔다. 카카오 콜백, 토스 웹훅, 리다이렉트 URI는 콘솔을 연 뒤에만 시킨다. 웹앱이 보였다고 10초 응답과 콘솔 주소를 건너뛰지 않는다. 통계에 로그인 파일이 있으면 파일별로 보고 올린다.
원문이 말한 코딩이 아니다월요일에 할 일
여백, 카피화면만 보고 넘어가도 됨화면만 봐도 됨
카카오 리다이렉트원문이 막은 자리콘솔 주소와 환경 파일을 같게 맞춤
토스 웹훅원문이 막은 자리10초 200과 재시도 로그를 봄
남을 로그인원문이 막은 자리경로를 적고 줄을 본 뒤에 올림

  • [ ] 버릴 저장소인지 남을 저장소인지 정했다
  • [ ] 막힌 것이 여백인지 콜백인지 나눴다
  • [ ] 여백이면 주말 앱에서만 웹앱으로 뒀다
  • [ ] 콜백이면 콘솔과 환경 파일을 먼저 열었다
  • [ ] 통계에 키, 웹훅이 있으면 파일별로 봤다

툴 목록은 바이브코딩 툴 가이드에 있고, 읽고 검증하는 흐름은 실전 워크플로우에 있습니다.


에이전트 창을 보내기 전에 로그인 파일 목록을 확인하는 모니터와 책상
웹앱이 보였다고 올리기 전에 콜백 파일이 후보인지 본다

참고 자료


내부 연계: 원문 정의와 한계, 네 동작, 대체로 된다, 재미있다, 에이전틱과 배포


인용한 날짜와 문장은 2026년 9월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드레 카파시 바이브 코딩에서 웹앱이 보이면 로그인까지 올려도 되나요?

여백이고 버릴 주말 앱이면 원문이 말한 코딩이 아니다에 가깝습니다. 카카오 콜백은 웹앱이 보여도 콘솔을 엽니다. 화면만 보고 주소를 안 맞추면 같은 안내가 남습니다.


로컬은 되는데 프리뷰만 카카오가 깨지면 웹앱이 있으니 된 건가요?

여백이면 창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리다이렉트 주소가 콘솔과 다르면 시켜도 KOE006이 납니다. 콘솔에 프리뷰 호스트를 붙인 뒤에 다시 시킵니다.


토스 결제가 한 번 됐으면 웹훅은 웹앱이 만든 성공인가요?

아닙니다. 문서는 10초 안에 200을 보내라고 적었고, 실패하면 최대 7번을 다시 보냅니다. 웹앱이 보인다고 그 시계가 꺼지지 않습니다. 취소 한 건을 넣어 로그를 봅니다.


패딩이 줄어들면 손으로 찾아야 하나요, 웹앱으로 둬도 되나요?

주말에 지울 레이아웃이면 원문은 찾기 귀찮아서 창에 맡겼습니다. 남을 저장소면 검색을 먼저 돌립니다. 키가 같이 나오면 그 턴은 원문 루프가 아닙니다.


클로드 코드에서도 웹앱이 보이면 같은가요?

창 이름만 다릅니다. 화면이 나와도 줄을 안 보면 주말 앱입니다. 카카오 콜백이면 콘솔을 연 뒤에 시키고, 파일을 엽니다.


네 동작 글, 대체로 글, 재미 글과 여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네 동작 글은 보고 말하고 돌리는 루프예요. 대체로 글은 화면이 조용한 성공 기준이죠. 재미 글은 여백이 줄어들어 웃는 칸입니다. 여기는 원문이 말한 코딩이 아니다가 로그인까지 가는지, 그 한 칸만 가릅니다.


안드레 카파시 바이브 코딩의 코딩이 아니다는 버릴 주말 앱의 여백에만 맞습니다. 카카오와 토스는 웹앱이 보여도 콘솔과 응답 초를 본 뒤에 올립니다. 관련 글: 원문 정의, 네 동작,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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