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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냉각, 45도 물, 칠러, 액침 | GPU 견적에서 열 칸은 어디인가?

조선일보가 2026년 8월 20일 45도 물로 서버를 식히는 냉각을 전했다. 레노버는 찬물 대신 온수로 칠러를 빼는 그림을 발표했다. 공랭과 수냉, 액침을 견적 줄로 나눈다. 개발자, 클라우드, 데브옵스, GPU, 데이터, API, 백엔드, 도커 기준으로 입구 온도와 랙 전력 칸만 보고 해상 센터 글과 자리를 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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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2026년 8월 20일, 45도 물로 서버를 식히는 냉각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전했다. 레노버는 6월 서울 행사에서 20~25도 찬물 대신 45도 온수로도 고발열 부품을 식힐 수 있다고 했다. 냉동기를 빼면 전력 칸이 줄어든다는 설명이다. 랙이 60킬로와트를 넘기면 팬만으로 버티기 어렵다.


해상 센터와 칸을 섞지 않는다. 팀이 볼 것은 공랭, 수냉, 액침이 견적서의 어느 줄인지다. 온수 냉각을 랙에 붙여 본 후기는 없다. 지피유 견적에서 열 회수 온도와 칠러 줄만 먼저 적는다. 인스턴스 단가와 한 셀에 합치지 않는다. 피유이 목표는 실측 전이다.


45도 물이 찬물을 대신하는 이유

지디넷이 전한 레노버 발표는 이렇습니다. 일반 수냉은 20~25도 찬물로 부품을 식힙니다. 레노버는 45도까지 올린 물로도 고발열 부품을 식힐 수 있다고 했습니다. 중앙처리장치 온도가 90도를 넘기 때문에 45도 물로도 열을 빼낼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방식보도가 나눈 온도팀이 견적에서 볼 칸
공랭공기, 팬랙 전력 한도, 통로 온도
찬물 수냉20~25도칠러 전력, 배관
온수 냉각최대 45도칠러 유무, 외부 방열
액침절연 액체에 서버를 담근다랙 교체, 유지보수 동선

찬물을 만들려면 냉동기, 칠러가 들어갑니다. 온수가 되면 바깥에서 물을 돌리는 쪽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이 레노버 설명입니다. 시설 전력이 정보기술 장비 전력과 따로 청구되는 센터에서는 이 칸이 월 고지서에 붙습니다. 클라우드 콘솔의 인스턴스 단가와 한 줄로 합치지 마세요.


발표와 시장 보도입니다 | 온수 냉각을 우리 랙에 붙여 본 후기가 아닙니다. 견적서에 칠러 줄을 빼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데이터센터 복도에 서버 랙과 냉각 배관이 나란히 놓인 장면
45도 온수는 칠러를 빼는 이야기. 공랭 랙에 그대로 붙이지 않는다

전력 칸이 칩보다 먼저 차는 숫자

정연구 레노버 상무는 6월 17일 서울 컨버전스 인사이트 서밋에서 전력 문제를 화두로 잡았습니다. 시장조사 아이디씨를 인용해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에서만 약 100기가와트 수요가 난다고 했습니다. 100메가와트급 시설 1000개, 여름철 국내 최대 전력 수요에 맞먹는다는 비유입니다. 전력 사용량은 2024년 약 397테라와트시에서 2028년 약 915테라와트시로 늘어난다는 전망도 같은 발표에 있습니다.


랙 전력도 같이 적혀 있습니다. 전통 시스템은 10~15킬로와트, 지피유가 들어가면 60~100킬로와트 이상입니다. 물이 공기보다 같은 부피에서 열을 약 3000배 잘 거둔다는 문장도 있습니다. 벤치 점수가 아닙니다. 발표 인용입니다.


조선일보는 글로벌마켓인사이트를 인용했습니다. 세계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은 2024년 184억 달러, 약 26조 원에서 2025년 208억 달러, 2034년 499억 달러로 커진다는 전망입니다. 칩 단가 표와 냉각 시장 전망을 한 셀에 넣지 마세요.


전기와 물, 소음 민원 칸은 데이터센터 전력 글입니다. 이번 칸은 냉각수 온도입니다. 해수와 파력은 판탈라사 글입니다. 육상 온수 배관과 바다 위 실증을 한 도면에 붙이지 마세요.


공랭, 수냉, 액침을 견적에서 나누는 법

레노버 넵튠은 서버 전체를 팬 없이 순수물로 식히는 모델부터 핵심 부품만 수냉하는 하이브리드까지 있다고 했습니다. 글리콜을 섞지 않은 순수 냉각 옵션도 있습니다. 400와트급 고발열 중앙처리장치를 받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국내에는 기상청 슈퍼컴퓨터 마루와 그루가 레노버 엑스86 서버 약 8800대로 구축됐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다음 단계로 액침 냉각을 적었습니다. 전기가 통하지 않는 특수 액체가 서버 열을 직접 흡수합니다. 랙을 그대로 두고 호스만 꽂는 그림이 아닙니다. 유지보수 때 보드를 꺼내는 동선과 누액 대응이 바뀝니다. 코로케이션 계약서에 액침 허용 조항이 없으면 반입부터 막힙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공급 칸은 엔비디아 공급 글입니다. 액체 냉각 전제가 붙은 랙과, 공랭 인스턴스 견적을 같은 표에 넣지 마세요. 클라우드가 액체 냉각이라고 써도 테넌트가 배관 온도를 고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쿼터 메일에 냉각 방식이 없으면 운영 팀에 한 줄 더 묻습니다.


서버 보드 위로 냉각수가 지나는 수냉 배관 클로즈업
수냉과 액침은 랙 교체 범위가 다르다. 호스만 추가한다고 쓰지 않는다

지피유 견적서에서 열 줄을 찾는 순서

팀이 오늘 견적서에 적을 질문은 다섯입니다. 랙당 킬로와트가 얼마인지. 냉각이 공랭인지 수냉인지 액침인지. 냉각수 입구 온도가 몇 도인지. 칠러 전력이 시설비에 따로 붙는지. 누액과 유지보수 창구가 누구인지.


온디맨드 인스턴스 단가만 보고 랙을 빌리면, 나중에 시설비가 따로 올라옵니다. 자체 센터면 변압기와 냉각탑 용량이 칩 납기보다 먼저 찹니다. 코로케이션이면 핫에일 온도 약관을 읽습니다. 45도 온수를 받는 홀이 아니면 레노버 발표를 우리 상면에 복사하지 않습니다.


메모리 발열은 별도 줄입니다. 고대역폭 메모리 적층이 바뀌면 보드 열이 달라집니다. 삼성 수직 적층 칸은 제트에이치비엠 글입니다. 냉각수 온도와 메모리 세대 로드맵을 한 셀에 넣지 마세요.


발표 숫자를 우리 피유이 목표로 옮기지 않습니다. 피유이는 센터 전체 전력 나누기 정보기술 전력입니다. 칠러를 빼면 분모와 분자가 같이 움직입니다. 한 달 돌려 본 값이 나오기 전에 목표 숫자를 홍보 문장에 쓰지 마세요.


해수 냉각과 온수 냉각은 같은 표가 아니다

네이버 판탈라사는 해상 입지와 해수, 파력입니다. 레노버 발표는 육상 랙의 냉각수 온도입니다. 둘 다 열을 물로 빼지만 계약과 장애 대응이 다릅니다. 바다 위 실증 일정을 온수 냉각 도입 일정으로 쓰지 마세요.


전력과 용수, 저주파 소음은 입지 글에서 다룹니다. 이번 글은 견적서의 냉각 방식과 입구 온도입니다. 물을 아끼는 드라이쿨러 이야기도 시장에 있습니다. 조선일보 본문이 숫자를 특정하지 않은 부분은 만들지 않습니다.


레노버가 탑500 에너지 효율 상위에 고객을 많이 뒀다는 발표 문장은 있습니다. 우리 워크로드가 그 순위와 같다고 쓰지 않습니다. 기상청 슈퍼컴퓨터 구성과 사내 학습 클러스터를 한 아키텍처로 복사하지 마세요.


클라우드 견적서와 랙 전력 숫자를 나란히 펼쳐 둔 작업 책상
인스턴스 단가 옆에 랙 킬로와트와 칠러 줄을 적는다

참고 자료


피유이 목표와 우리 랙 실측은 발표 숫자에 없습니다. 견적서의 냉각 방식과 입구 온도만 먼저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45도 물로 지피유를 식혀도 되나요?

레노버는 고발열 부품과 90도를 넘는 중앙처리장치를 전제로 설명했습니다. 모든 보드와 모든 클라우드 존이 같지는 않습니다. 입구 온도와 허용 부품 목록을 견적서에서 확인합니다.


칠러를 지금 빼도 되나요?

온수 냉각이 되고 외부 방열이 될 때 이야기입니다. 찬물 수냉 랙에 칠러를 빼면 온도가 바로 찹니다. 시설 도면 없이 빼지 않습니다.


액침이 온수 수냉보다 나은가요?

열을 더 직접 가져가지만 랙과 유지보수가 바뀝니다. 코로케이션이 액침을 허용하는지부터 봅니다. 낫다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해상 데이터센터와 같은 기술인가요?

아닙니다. 판탈라사는 해수와 입지입니다. 이번 칸은 육상 랙의 냉각수 온도입니다. 일정을 하나로 합치지 마세요.


클라우드 인스턴스 요금이 바로 내려가나요?

냉각 시장이 커진다는 전망과 인스턴스 단가는 다른 표입니다. 콘솔 가격표가 바뀌기 전에 요금 하락을 쓰지 않습니다.


오늘 견적에 무엇을 적을까요?

랙 킬로와트, 공랭인지 수냉인지, 입구 온도, 칠러 전력, 누액 창구입니다. 피유이 목표 숫자는 실측 전에 홍보 문장으로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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