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델이 뛰어나도 카카오 콘솔은 따라오지 않습니다. 너무 좋아서는 여백을 창에 맡겨도 되는 이유예요.
토요일에 창이 똑똑해 보이면 끝난 기분이 들죠. 카파시는 언어 모델이 너무 좋아서 바이브가 가능하다고 적었어요. 그 문장은 사이드바 여백용입니다. 등록하지 않은 주소는 모델이 좋아서가 아니라 막힌 줄입니다.
다음 모델 글은 픽커를 바꾸는 칸을 가릅니다. 코딩이 아니다 글은 웹앱이 보이는 칸이죠. 여기는 지금 창이 뛰어나도 콘솔 주소까지 내려오는지입니다. 윌리슨 3월 19일 글은 검토하지 않을 때만 바이브라고 좁혔어요. 카파시 원문, 윌리슨, 파울러가 근거입니다. 저는 12개 사이트를 올릴 때 여백은 창에 맡기고 콜백은 콘솔을 엽니다.
지금 모델이 뛰어나면 콘솔은 따라오나
따라오지 않습니다. 너무 좋아서는 여백을 창에 맡겨도 되는 이유입니다.
카파시는 2025년 2월 2일에, 언어 모델이 너무 좋아져서 바이브 코딩이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예로 든 창은 커서 컴포저에 소넷을 붙인 자리예요. 안드레 카파시 바이브 코딩의 그 문장은 여기까지입니다. 같은 창이 여백을 잘 줄여도, 콘솔 목록은 한 글자도 안 바뀝니다.
원문은 버릴 주말 프로젝트에 맞다고 했고, 사이먼 윌리슨은 2025년 2월 6일 그 문장을 통째로 옮겼습니다. 3월 19일 글에서는 검토하지 않을 때만 바이브라고 좁혔죠. 창이 똑똑한 일은 검토를 닫은 일이 아닙니다. 콘솔 문자열을 안 맞춘 일입니다.
It's possible because the LLMs (e.g. Cursor Composer w Sonnet) are getting too good.
언어 모델이 너무 좋아져서 가능하다. 예는 커서 컴포저에 소넷. 안드레 카파시, 2025년 2월 2일.
픽커를 내일로 미루는 칸은 다음 모델 글이 가릅니다. 웹앱이 보인 칸은 코딩이 아니다 글이 가릅니다. 여기는 그 앞에, 지금 창이 뛰어나도 콘솔 주소까지 내려오는지입니다.
먼저 기억할 것 | 안드레 카파시 바이브 코딩의 너무 좋아서는 버릴 주말 앱의 여백용입니다. 카카오 콜백은 모델이 좋아도 콘솔을 봅니다.
지금 모델이 뛰어나도 카카오 콘솔 주소는 창 밖에 있다
너무 좋아서와 다음 모델은 다른 칸이다
지금은 이미 좋은 창입니다. 다음은 픽커를 올리는 자리예요.
원문 한 문장에 지수도 있고 너무 좋아서도 있습니다. 지수는 내일 이름이 더 세질 때를 받는 칸이고, 너무 좋아서는 오늘 창이 이미 여백을 맡을 수 있다는 칸입니다. 둘 다 콘솔을 대신하지 않아요. 다만 헷갈리는 지점이 다릅니다. 픽커만 바꾸면 된 줄 아는 밤은 다음 모델 글입니다. 지금 창이 똑똑하니 주소를 안 맞춰도 된 줄 아는 밤은 여기입니다.
카카오 로그인 FAQ는 등록하지 않은 리다이렉트 URI로 인가 코드를 요청하면 KOE006이 난다고 적습니다. 고치는 칸은 앱 관리의 플랫폼 키에서 주소를 새로 등록하거나, 이미 등록한 값을 파라미터로 쓰는 일입니다. 그 숫자는 모델 카드에 없어요. 카카오 로그인 REST는 앱 키로 토큰을 받고, 리다이렉트 주소가 콘솔 등록과 같아야 합니다.
넥스트 환경 변수 문서는 비밀을 환경 파일에 두고 저장소에 안 넣는다고 적어요. 창이 뛰어나도 그 두 줄은 콘솔과 환경 파일에 있죠. 파울러는 코드를 잊는 일이 쓸모와 한계를 같이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한계는 모델 이름이 아니라 자격 증명이 드러나는 자리예요.
지금 본 화면
너무 좋아서
지금 연다
사이드바 여백이 창 한 번에 줄어듦
허용. 버릴 주말 앱이면 원문이 맞음
없어도 됨. 화면이 목적
카카오 버튼이 보이기만 함
원문이 막은 자리
콘솔에 호스트를 붙인 뒤 다시 요청
토스 완료 화면이 한 번 열림
원문이 막은 자리
10초 안에 200을 주는 줄을 연 뒤에 올림
로컬만 똑똑해 보임
허용. 주말 앱이면 그 창
키가 목록에 있으면 그 턴은 닫음
칸이 갈린다 | 너무 좋아서는 찾기 귀찮은 여백입니다. 콘솔에 없는 호스트는 창이 뛰어나도 통과시켜 주지 않습니다.
창이 똑똑한데 프리뷰만 깨진 밤
로컬 동의가 떠도 프리뷰 호스트는 다른 줄이에요. 모델 이름은 그 줄을 덮지 않습니다.
집 주소에서 버튼을 누르면 동의가 뜨죠. 프리뷰 호스트로 같은 버튼을 누르면 등록하지 않은 리다이렉트라는 안내가 납니다. 로컬이 똑똑하다고 두면, 배포 주소는 한 글자도 콘솔에 안 들어가 있습니다. 카카오 FAQ가 말하는 사전 등록은 그 호스트마다입니다.
한 시간이 빠른 칸은 문서 안 읽기 글이 가릅니다. 여기는 그 속도가 아니라, 지금 창이 뛰어나서 프리뷰 주소를 안 붙여도 되는지입니다. 너무 좋아서는 로컬 여백에만 맞아요. 프리뷰 콜백은 모델 밖입니다.
제가 로컬 여백이 한 번에 줄어든 채로 올린 적이 있습니다. 토요일 화면은 똑똑했죠. 같은 버릇으로 프리뷰 카카오를 두니 숫자는 그대로였어요. 콘솔에 프리뷰 주소를 붙인 뒤에야 동의가 떴습니다.
똑똑한 로컬을 프리뷰에 옮기지 않습니다 | 프리뷰 호스트는 로컬과 다른 줄입니다. 너무 좋아서라고 그 줄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로컬이 똑똑해도 프리뷰 호스트는 콘솔에 따로 있다
모델이 좋아도 10초 200은 그대로다
결제 화면이 한 번 열려도 시계는 남아요. 문서는 초를 적었죠.
토스페이먼츠 웹훅 문서는 10초 안에 200을 보내라고 적었고, 첫 전송이 실패하면 최대 7회까지 다시 보낸다고 적습니다. 간격은 1분, 4분, 16분처럼 늘어나요. 완료 화면이 한 번 열려도 그 시계는 꺼지지 않죠. 창이 뛰어나다고 라우트를 안 보면 재전송만 쌓입니다.
윌리슨은 남을 코드면 남에게 설명할 수 있을 때만 커밋하라고 했습니다. 웹훅이 한 번 200이어도, 설명은 모델 이름이 아니라 응답 초예요. 주말 프로토를 배포 브랜치에 넣을지는 에이전틱과 배포 비교가 가릅니다. 여기는 그 전에 너무 좋아서가 시계를 꺼 주는지입니다. 꺼 주지 않아요.
제가 로컬에서 결제 완료 화면만 보고 올린 적이 있어요. 화면은 창이 한 번에 그렸죠. 개발자센터 전송 기록은 전송 중이었습니다. 10초 응답을 맞춘 뒤에야 성공으로 바뀌었어요.
통계에 로그인 파일이 있는데 모델을 믿는 자리
통계에 로그인 파일이 있으면 그 턴을 닫지 않습니다. 여백만 있으면 원문 루프입니다.
이번 창 로그에 패딩 클래스만 있으면 너무 좋아서가 맞아요. 조금 어색해도 그 칸은 닫혀 있습니다. 로그에 카카오, 토스, 시크릿이 있으면 그 턴은 원문이 막은 자리입니다. 모델이 좋다고 로그인까지 닫으면 바이브를 받은 칸이 아니라 콘솔을 안 연 칸이에요.
화면이 조용한 칸은 대체로 된다 글이 가릅니다. 여기는 그 조용함이 아니라, 지금 창이 뛰어나서 통계에 로그인 파일이 있는데도 주말 앱으로 닫는지입니다. 닫지 않게 하려면 통계를 먼저 봅니다.
이번 창이 로그인 파일을 건드렸는지 본다
git diff --stat
git diff -- '*.js' '*.ts' '*.tsx' | rg -n 'kakao|redirect|KAKAO_|TOSS_|WEBHOOK|KOE006' || true
# 통계에 콜백, 키가 있으면 파일별로 연다
# 창이 뛰어나다고 그 턴을 닫지 않는다
통계가 비면 여백은 원문 루프예요. 콜백이면 라우트 파일 이름을 창에 적죠. 콘솔 주소는 보고 붙여 넣습니다. 모델 이름만 믿지 말아요.
너무 좋아서는 여백에만 맞다
남을 저장소면 검색부터 돌립니다. 여백만 주말 앱에서 창에 맡깁니다.
창이 똑똑해도 같습니다. 스타일만 있으면 원문처럼 모델을 믿어도 됩니다. 목록에 카카오, 토스, 시크릿이 있으면 그 턴은 원문 루프가 아닙니다. 너무 좋아서라고 로그인까지 닫으면 바이브를 받은 칸이 아니라 콘솔을 안 연 칸입니다.
말로 지시하면 다 바이브인지는 사전과 바이브 엔지니어링 글이 가릅니다. 정의와 한계는 원문 정의 글이 가릅니다. 여기는 수락 버튼이 아니라, 지금 창이 뛰어나도 로그인까지 가는지입니다. 여백이면 됩니다. 로그인 파일이 통계에 있으면 안 됩니다.
창에 넣기 전에 키 이름이 목록에 있는지
# CLAUDE.md 또는 커서 규칙 파일 예시
여백과 카피만 주말 앱에서 지금 모델에 맡긴다.
카카오 콜백, 토스 웹훅, 리다이렉트 URI는 콘솔을 연 뒤에만 시킨다.
모델이 좋다고 10초 응답과 콘솔 주소를 건너뛰지 않는다.
통계에 로그인 파일이 있으면 파일별로 보고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