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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카카오, 국산 모델, 컨소시엄 | 무료 챗봇 사업자는 누가 남나?

과기정통부가 2026년 8월 18일 모두의 AI 공모에 사업자 6곳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KT, 카카오가 컨소시엄을 꾸렸고 네이버는 빠졌다. 자사 국산 모델 50%, 다른 국내 모델 30%다. 개발자, API, LLM, 클라우드, 스타트업, 백엔드, 데이터, 보안 기준으로 로그와 약관 칸만 먼저 본다. 선정 전 이용 후기는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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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가 2026년 8월 18일, 모두의 AI 공모에 사업자 6곳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KT, 카카오가 큰 컨소시엄을 꾸렸고 네이버는 빠졌다. 참여사는 자사 국산 모델 50% 이상, 다른 국내 모델 30% 이상을 써야 한다. 이달 말 선정, 협약과 베타를 거쳐 연내 정식이다.


독파모 벤치 점수와 칸을 섞지 않는다. 팀이 볼 것은 무료 챗봇이 어떤 모델을 묶고, 로그와 약관이 어디로 가는지다. 선정 전 이용 후기와 단가, 카카오톡 기본 탑재 여부는 표에 넣지 않는다. 공공 창에 사내 원문을 붙이지 말라는 한 줄만 먼저 남긴다.


공모에 남은 여섯 곳과 빠진 한 곳

데일리안과 지디넷이 옮긴 뼈대는 같다. 과기정통부가 8월 18일 발표한 접수는 6곳이다. SK텔레콤, 카카오, KT, 이스트소프트, 엠케이디, 제논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검토 뒤 불참했다.


이름보도가 나눈 형태아직 아닌 것
SK텔레콤19개 안팎 기관과 컨소시엄선정, 지분, 주 모델 이름
카카오14개 안팎, 엘지 계열 합류카카오톡 기본 탑재 여부
KT16개 안팎, 업스테이지와 모티프다음 검색 교체 일정
이스트소프트메가존, 와이즈넛, 생산성본부단독 수주 확률
엠케이디, 제논참여기관 없이 단독 제안모델 규모, 트래픽 한도
네이버불참, 기존 AI 사업에 집중추후 재공모 참가

네이버 관계자는 데일리안에 이미 추진 중인 다른 AI 사업에 역량을 모은다고 말했다. 코난테크놀로지도 불참했다는 보도가 있다. 독파모에서 빠진 회사와 이번 불참을 한 이유로 묶지 마세요. 표가 다릅니다.


접수 발표입니다 | 수주 확정이 아닙니다. 로드맵에 여섯 곳을 사업자로 쓰지 마세요. 팀이 가져갈 것은 모델 비율과 로그 칸입니다.


여러 통신사와 플랫폼이 공공 인공지능 서비스 공모에 제안서를 올린 장면
8월 18일 접수는 6곳. 선정은 이달 말, 정식은 연내. 수주로 옮기지 않는다

자사 50, 다른 회사 30이 의미하는 것

데일리안이 공모 요건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독파모 기준에 맞는 자사 국산 모델을 50% 이상 쓰고, 다른 국내 기업 국산 모델도 30% 이상 적용해야 합니다. 한 회사 모델만 깔고 끝내는 구조가 아닙니다.


뉴스씨제이도 같은 비율을 적었습니다. 사실상 여러 회사 모델을 묶어야 해서 컨소시엄이 기본이 됩니다. 엠케이디와 제논이 단독으로 냈다면, 평가에서 그 비율을 어떻게 채울지가 남습니다. 제안서 전문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단독 두 곳이 탈락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50과 30을 더하면 80입니다. 데일리안 부제는 국산 모델 80% 이상 활용이라고 달았습니다. 나머지 20%에 외산 모델을 넣는지, 자사 모델을 더 올리는지는 선정 공고가 나오기 전에 표에 넣지 않습니다. 챗지피티나 클로드를 기본 엔진으로 두고 껍데기만 국산이라고 쓰는 그림은 요건과 맞지 않습니다.


독파모 2차 평가 숫자는 모티프 업스테이지 독파모 글에 있습니다. 이번 칸은 서비스 공모의 모델 비율입니다. 벤치 1위와 수주를 한 줄에 쓰지 마세요.


SKT, 카카오, KT가 묶은 칸

지디넷이 나눈 큰 세 줄은 생활 밀착, 의료 금융 반도체, 모델과 교육 커머스입니다. 회사 홍보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팀이 볼 것은 파트너 이름과 데이터가 어디로 붙는지입니다.


SK텔레콤 쪽에는 굿닥, 라이너, 신한카드, 티맵모빌리티, 하나카드, 해빗팩토리가 보입니다. 의료 예약, 검색, 카드, 길 안내, 세무가 한 제안에 들어갑니다. 결제 직후 알림 칸은 알림톡 글과 다릅니다. 여기는 공모 파트너 목록입니다.


카카오 쪽에는 루닛, 서울대학교병원, 신한은행, 엘지 에이아이연구원, 엘지씨엔에스, 엘지유플러스, 엘지전자,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퓨리오사에이아이가 있습니다. 병원 영상, 은행, 기업용 에이전트, 국산 칩이 한 줄에 붙습니다. 카카오톡 친구 추가 없이 전 국민 화면이 열린다고 쓰지 마세요. 그 문장은 아직 없습니다.


KT 쪽에는 다음, 딥서치, 리벨리온, 매스프레소, 모티프, 무신사, 솔트룩스, 업스테이지, 엔씨 에이아이, 직방, 이비에스가 있습니다. 검색, 반도체, 교육, 커머스, 콘텐츠가 같이 갑니다. 솔라 프로 콘솔 가격은 업스테이지 솔라 프로 글입니다. 공모 참여와 오픈라우터 단가를 한 표에 넣지 마세요.


여러 회사 로고가 한 화이트보드에 묶인 컨소시엄 구성도
큰 세 줄은 생활, 의료 금융 반도체, 모델과 교육 커머스. 선정 전 주 화면을 단정하지 않는다

무료 챗봇과 공공 에이전트는 같은 화면이 아니다

데일리안은 사업을 범용 인공지능 챗봇과 공공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일로 적었습니다. 비용과 이용량 제한 없이 국민 누구나 쓴다는 문장도 같이 있습니다. 챗봇 한 창과 행정 서류 대행은 같은 API가 아닙니다.


챗봇은 질문과 답이 남습니다. 공공 에이전트는 본인 확인, 위임, 감사 로그가 붙습니다. 팀이 사내 도구를 붙일 생각이라면 두 화면을 나눕니다. 로그인 없이 열린 창에 사내 시크릿을 넣지 않습니다. 행정 대행이 열리면 권한 범위와 철회 버튼을 먼저 찾습니다.


연합뉴스가 7월에 전한 일정은 8월 선정, 9월 베타, 12월 정식이었습니다. 8월 18일 발표는 이달 말 선정, 협약과 베타를 거쳐 연내 개시입니다. 9월 1일 오픈을 확정 일정으로 쓰지 마세요. 베타 대상과 대기열은 선정 공고가 나온 뒤에 표를 고칩니다.


전 국민 무료는 세금이 받는 쪽입니다. 카드 청구가 없다고 로그가 없다고 보지 않습니다. 대화가 학습에 쓰이는지, 몇 개월 뒤 지워지는지, 수사 요청에 나가는지는 약관이 열리기 전에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내 정책에는 공공 창에 고객 원문을 붙이지 말라는 한 줄을 먼저 넣습니다.


이달 말 선정 뒤에 팀이 점검할 목록

선정 공고가 나오면 다섯 칸만 먼저 봅니다. 주관사, 묶인 모델 이름, 베타 대상, 로그 보관, 외부 API 여부입니다. 홍보 영상 길이보다 이 다섯이 먼저입니다.


사내 챗봇을 이미 클로드나 제미나이로 돌리는 팀은 교체 일정을 잡지 않습니다. 모두의 AI는 대국민 창입니다. 사내 코드와 고객 디비에 붙이는 엔진이 아닙니다. 직원에게 공공 창으로 스펙을 쓰라고 하면 출처와 권한이 섞입니다.


파트너로 이름이 올라간 스타트업은 제안서의 데이터 범위를 다시 읽습니다. 의료, 금융, 위치는 한 번 들어가면 빼기 어렵습니다. 위탁 계약과 파기 조항이 공모 문장보다 앞입니다. SK텔레콤 독파모 도입 항목은 에이닷 케이투 글에 있습니다. 국가 2차 평가 틀은 국가 AI 2차 평가 글입니다. 이번 글은 무료 서비스 공모만 봅니다.


선정 전 트래픽 예측과 지피유 대수는 보도에 없습니다. 만들지 않습니다. 이스트소프트와 단독 두 곳을 들러리로 쓰지 마세요. 평가 표가 나오기 전입니다.


공공 인공지능 챗봇 점검 목록이 적힌 노트북과 체크리스트
선정 후 볼 다섯 칸은 주관사, 모델 이름, 베타 대상, 로그 보관, 외부 API다

참고 자료


선정 사업자와 베타 일정은 과기정통부 공고가 나온 뒤에 표를 고칩니다. 제안서에 없는 모델 이름과 단가는 만들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서비스인가요?

아닙니다. 8월 18일은 접수 발표입니다. 이달 말 선정, 협약과 베타를 거쳐 연내 정식입니다. 앱 스토어에 올라온 것처럼 쓰지 마세요.


네이버가 빠진 이유는 성능 때문인가요?

보도에 나온 말은 기존 AI 사업에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독파모 탈락과 한 이유로 묶지 않습니다. 재공모 여부는 회사 공지가 나온 뒤에 적습니다.


자사 모델 50%는 토큰 비율인가요, 호출 횟수인가요?

공모 보도는 비율만 적었습니다. 토큰, 요청, 화면 점유 중 무엇인지는 공고 전문이 열리기 전에 단정하지 않습니다. 팀이 제안서를 쓸 때는 평가 항목 원문을 먼저 받습니다.


사내 코딩 도우미를 이 창으로 바꾸면 되나요?

맞지 않습니다. 모두의 AI는 대국민 챗봇과 공공 에이전트입니다. 사내 저장소와 고객 원문을 넣는 엔진이 아닙니다. 직원 창과 공공 창을 나눕니다.


독파모 3강과 같은 사업인가요?

아닙니다. 독파모는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입니다. 모두의 AI는 국산 모델을 묶어 전 국민 서비스를 만드는 공모입니다. 벤치 점수와 수주를 한 표에 넣지 마세요.


카카오톡에서 바로 열리나요?

아직 모릅니다. 카카오가 컨소시엄을 냈을 뿐입니다. 카카오톡 기본 탑재와 채널 추가 없이 열린다는 문장은 선정 공고 전에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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