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문의 메일이 실제 주소로 나가면 수신을 1025번에 두고 릴레이는 끈다. 메일핏 화면은 8025번이고, 메일호그는 2020년 이후 갱신이 끊겼다. 오픈소스, 개발자, Next.js, 노드메일러, 리센드, 백엔드, API, 도커 기준으로 로컬 칸만 보고 디킴 디엔에스 글, 폼 훅 글과 자리를 섞지 않는다. 2026년 8월 메일핏 공식 문서.
결론부터 말하면, 로컬에서 누른 문의 메일은 실제 주소로 나가면 안 됩니다. 수신은 1025번, 화면은 8025번이고, 모든 메일을 밖으로 넘기는 옵션은 끕니다. 메일호그는 2020년 이후 갱신이 끊겼고, 메일핏은 같은 포트를 쓰면서 검색과 저장을 그대로 둡니다. 저는 12개 사이트 문의 폼을 로컬에서 시험할 때 리센드 키를 빼고 이 칸만 켭니다. 가입 메일이 스팸함인 디엔에스 칸은 디킴 글, 버튼이 두 번 눌리는 칸은 폼 훅 글입니다. 파트너십 문의에 실제 주소가 들어가 있으면 한 번만 틀려도 상대 메일함이 시험 본문을 받습니다. 여기는 로컬에서 실주소로 안 나가는 칸만 봅니다.
기준일은 2026년 8월 메일핏 설치 문서와 수신 설정 문서입니다.
로컬 문의가 실제 메일함으로 가면 어디를 먼저 보나
환경 파일의 호스트가 127이 아니면, 앱이 리센드나 세스로 바로 붙습니다. 포트와 키부터 봅니다.
로컬에서 문의 버튼을 눌렀는데 제 개인 지메일로 시험 본문이 온 적이 있습니다. 원인은 간단했습니다. 로컬 파일에 리센드 키가 남아 있었고, 전송 호스트를 안 갈랐습니다. 디킴 글은 공개 디엔에스 세 칸입니다. 알림톡 글은 결제 직후 한 통입니다. 오늘은 그 앞, 개발 맥에서 실주소로 안 나가는 칸입니다.
칸
호스트
어디로 가나
로컬에서
리센드 키만
벤더 주소
실제 수신함
키를 비움
세스 키만
클라우드 주소
실제 수신함
키를 비움
메일핏
127의 1025번
8025 화면
기본
메일호그
같은 포트
같은 화면 번호
새 설치는 안 함
시크릿이 커밋에 붙는 칸은 시크릿 체크 글입니다. 문의 봇은 턴스타일 글입니다. 벤더 고르기는 리센드 비교 글입니다. 오늘은 호스트와 포트만 봅니다.
로컬 파일에 리센드 키가 있으면 포트가 맞아도 벤더로 갑니다 | 전송 라이브러리가 키를 보면 호스트를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로컬 파일에서 키 줄을 지우고, 호스트를 127로 고정합니다.
1025와 8025 두 칸만 열면 메일이 화면에 남는다
설치 문서는 화면이 8025번, 수신이 1025번이라고 적습니다. 맥은 홈브류 한 줄이면 됩니다.
메일핏(Mailpit)은 고와 뷰로 만든 오픈소스입니다. 의존성 없이 바이너리 하나입니다. 홈브류 설치 뒤 서비스 시작을 켜 두면, 맥을 다시 켜도 두 포트가 살아 있습니다. 도커는 공식 이미지 이름이 액슬렌트 메일핏입니다. 포트를 빼먹으면 앱은 거절되고 화면은 빈 칸입니다.
노드메일러는 호스트를 127, 포트를 1025, 암호화를 거짓으로 둡니다. 넥스트 로컬 파일도 같은 세 줄입니다. 전송이 끝나면 브라우저에서 8025를 엽니다. 제목과 본문, 숨은 참조, 첨부 미리보기가 그 화면에 있습니다.
수신 문서는 기본이 암호화 없음, 인증 없음입니다. 앱이 아이디를 보내면, 서버가 인증을 안 받아서 실패할 수 있습니다.
아무 아이디나 받으려면 아무 인증 수락을 켭니다. 평문에서 아이디를 받으려면 불안전 인증 허용도 같이 켭니다. 인증 파일만 넣고 암호화를 안 켜면, 문서는 스타트티엘에스나 티엘에스가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로컬 시험은 두 허용을 켜거나, 앱에서 인증을 빼는 쪽이 짧습니다.
기본 바인드는 모든 주소입니다. 같은 와이파이에 다른 노트북이 있으면 8025 화면이 열릴 수 있습니다. 파트너십 문의 본문이 그 화면에 남습니다. 도커 실행에서 포트를 127에만 붙인 이유가 여기입니다. 홈브류 서비스는 수신 바인드와 화면 바인드를 127로 바꿉니다.
인증 파일과 평문은 같이 안 갑니다 | 수신 문서는 평문 비밀번호를 암호화 없이 받으면 안 된다고 적습니다. 시험용 불안전 허용이 그 칸을 엽니다. 공개 서버에 이 허용을 두지 않습니다.
사실 메일호그를 그대로 두면 갱신이 끊긴 상태다
메일핏 소개는 메일호그에서 영감을 받았고, 포트는 맞춰 두었다고 적습니다. 코드는 포크가 아닙니다.
메일호그 저장소 이슈 442는 2023년에 이 프로젝트가 끝났다고 적습니다. 마지막 릴리스는 2020년 쪽입니다. 같은 1025와 8025를 쓰니 앱 설정은 안 바꿉니다. 화면 검색, 첨부 미리보기, 저장 한도는 메일핏에 있습니다. 저장 한도 기본은 500통입니다. 넘으면 오래된 통부터 지웁니다. 0으로 두면 자동 삭제가 꺼집니다. 로컬은 500이면 충분합니다.
항목
메일핏
메일호그
수신 포트
1025
1025
화면 포트
8025
8025
유지보수
공식 문서가 살아 있음
2020년 이후 끊김
저장 한도
기본 500통
메모리 위주
새 맥
홈브류 메일핏
설치하지 않음
컴포즈에 메일호그 이미지가 남아 있으면 태그만 바꿉니다. 앱 호스트와 포트는 그대로입니다. 결제 완료 안내는 알림톡 글입니다. 그 칸은 카카오 템플릿입니다. 로컬 메일 화면과 섞지 않습니다.
포트 번호가 같으면 앱 설정은 두고 이미지만 메일핏으로 바꿉니다
모든 메일을 밖으로 넘기는 옵션은 로컬에서 끈다
릴레이 문서는 모든 수신을 바깥 서버로 넘기는 플래그가 있다고 적습니다. 로컬 기본은 그 플래그가 꺼진 상태입니다. 켜면 시험 본문이 실주소로 나갑니다.
화면에서 한 통만 다시 보내는 칸과, 들어오는 모든 통을 자동으로 넘기는 칸은 다릅니다. 후자는 환경 변수로 켜집니다. 도커 컴포즈 예시에 호스트를 넣고 모든 통 넘기기를 같이 켜 두면, 1025로 받은 문의가 리센드로 다시 나갑니다. 로컬 컴포즈에는 그 두 줄을 두지 않습니다.
전달은 또 다른 칸입니다. 미리 정한 주소로 복사본을 보냅니다. 로컬에서 제 지메일을 넣어 두면, 화면과 지메일이 동시에 옵니다. 시험 본문을 지메일에서 보고 싶을 때만 켭니다. 파트너십 실제 주소가 수신자에 있으면 그 주소로도 복사됩니다. 기본은 화면만입니다.
테스트 키도 벤더 쪽으로 나갑니다. 한도가 깎이고, 실주소가 수신자에 있으면 그 함이 받습니다. 로컬 화면에서 제목과 첨부만 보려면 키를 비우고 1025로 넣습니다. 벤더 콘솔의 테스트 모드는 프로덕션 직전 확인용입니다. 매일 누르는 문의 폼과는 칸이 다릅니다.
8025가 안 열리면 어디를 보나?
프로세스가 떠 있는지, 포트가 다른 메일호그에 잡혀 있는지입니다. 홈브류 서비스 목록과 도커 이름 메일핏을 같이 보면 두 개가 겹친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는 끄고 8025를 다시 엽니다. 바인드를 127로 바꿨으면 주소도 127입니다. 0.0.0.0으로 연 줄과 섞지 않습니다.
메일호그 에이피아이를 쓰던 테스트는 그대로 되나?
포트가 같아서 전송 시험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과 검색, 저장 한도는 메일핏 문서를 따릅니다. 옛 에이피아이 경로가 실패하면 메일핏 에이피아이 1 문서로 바꿉니다. 전송만 검사하는 스크립트는 호스트와 포트만 보면 됩니다.
공개 서버에 메일핏을 올려도 되나?
로컬 칸이 아닙니다. 화면 인증 파일과 티엘에스 없이 올리면 문의 본문이 공개됩니다. 불안전 인증 허용도 빼야 합니다. 스테이징이 필요하면 화면 인증과 127 또는 사설망만 열고, 모든 통 넘기기는 여전히 끕니다. 프로덕션 가입 메일은 리센드와 디킴 칸입니다.
한글 제목과 첨부가 화면에서 깨지면?
앱이 제목 인코딩을 잘못 붙인 경우가 많습니다. 메일핏 화면은 받은 헤더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노드메일러에서 제목을 유니코드로 두고, 첨부는 파일 이름과 콘텐츠 타입을 같이 넣습니다. 화면에서 깨지면 실서버에서도 깨질 가능성이 큽니다. 로컬에서 고치고 올립니다.
윈도에서도 홈브류와 같은가?
윈도는 홈브류가 없습니다. 공식 릴리스 바이너리 또는 도커를 씁니다. 포트 두 칸과 127 바인드는 같습니다. 방화벽이 1025를 막으면 앱이 거절합니다. 확인은 같은 8025 화면입니다. 서비스 등록은 윈도 작업 스케줄러나 도커 재시작 정책입니다.